“우리는 왜,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을 지키는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그분이 친히 정하신 날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못한 채 전통을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의 마지막에 복 주시고 거룩하게 구별하신 날은 일곱째 날, 곧 안식일입니다(창세기 2:1–3).

안식일은 단순한 율법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를 기억하는 표징입니다. 십계명 가운데서도 “기억하라”고 강조된 유일한 계명이며(출애굽기 20:8–11), 예수님께서도 친히 지키시고(누가복음 4:16), 제자들과 초대교회 역시 그 본을 따랐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하나님께서 그 날을 다른 날로 바꾸셨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율법주의가 아니라, 사랑에 대한 응답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속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세상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하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참된 안식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회복과 기쁨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주신 그 거룩한 시간을 다시 회복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한국어권 예배안내

• 금요저녁예배 8:00 PM(7:30 일광절약시간 해제시)

• 안식일학교 10:30 AM

• 안식일예배 11:00 AM – 12:00 PM

• 안식일학교 교과 토의 12:00-1:00 PM

교회 주소

2115 N. Denton Dr.
Carrollton, TX 75006